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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철학

말보다 경험이 중요합니다.

제목 학습상태가 어떠하든 재수생들에 대한 강남 정일의 시각 과 분위기
작성자 강남정일
작성일 19-05-09 15:57

#재수 공부! 피드백(소수정예 필수!)이 반드시 동반되어야만 하는

강남정일학원 현장 스케치-24#

- 학습상태가 어떠하든 재수생들에 대한 강남 정일의 시각!!-

-강남 정일이라는 재수학원의 분위기!!-

 

내 공부의 상태를 객관적으로 진단받고 싶은 학생들도 있지만 팩폭!(객관적인 진단)이 두려운 학생들도 있습니다.

3등급 이내로의 학습 상태(수준)를 스스로 갖췄다고 믿었던 것에 균열이 생기는 것에 대한 두려움일 겁니다.

반대로 4등급 이하의 중하위권 학생들은 학습 상태가 비어 있다는 자기 주제 파악은 잘 되어있지만 공부 습관이 불안정해 지도하는 강남 정일의 입장에서는 유독 잔신경이 많이 쓰이는 학생들이기도 합니다.

 

소수정예, 디테일한 학습 관리, 피드백, 팝퀴즈 등등 공부를 시키기에 최적화된 시스템보다 더 중요한 것은 공부를 열심히 해야겠다는 생각인 재수에 대한 다짐이 우선 학생의 맘속에 확고히 자리 잡고 있어야 합니다. 이 부분이 확고하지 않으면 강남 정일의 모든 관심은 간섭이 되고 재수 생활이 지옥처럼 느껴질 테니까 말이죠.

 

마중물!!

학습 상태! 공부 습관! 공부법 무지! 등 중하위권 재수생들이 아무리 재수에 대한 굳은 결의를 했어도 시동을 걸어야 하는 마중물이 없으면 시도조차 하지 못합니다.

수업 시간에 했던 것에 대한 추가적인 재설명이 없다면 수업의 이해도는 떨어지고

질문을 통해 오류(학습 양 부족이든. 공부 인지능력의 저조함이든)의 바로잡음의 과정이 없다면 무의미하게 암기하고 있을 테니까요.

능동적인 공부로의 유도가 없다면 인 강만을 줄곧 들으며 수동적인 암기로의 수능 준비로 시간만 허비하기도 하고 말이죠 결국

제대로 공부하기 위한 시동은 걸어줘야 한다는 것이 강남 정일의 확신입니다.’

 

재수학원의 분위기란!!

공부든 뭐든 미숙하거나 잘 못 하는 사람들은 유독 시작부터 눈치를 볼 수밖에 없는 입장이라는 것을 경험해봤다면 특히 공부에 있어 낮은 상태라면 유독 학원 분위기에 민감합니다.

 

우수학생들만 신경 쓰거나 기초적인 질문에 대한 반응이 귀찮아하거나 무시하는 느낌을 받는다면 마중물을 넣는 것은 고사하고 열심히 해봐야겠다! 는 의지를 무력화시키기 때문입니다.

더 안 좋은 것은 알아서 열심히 해야지!’ 식의 무관심입니다.

영혼 없는 열심히 해야지! 내지는 잘 될거야! ’식의 덕담은 안 하는 것보다는 못한 것이

사람은 마음을 담아 걱정하고 안 하고를 귀신같이 느끼니 말입니다.”

 

강남정일 학원의 지난 10년간의 입소문의 주된 부분이 강남 정일은 신경을 참 많이 써

강남 정일을 다니고부터 아이가 변하기 시작했어입니다.

두 가지 입소문 모두 참 듣기 좋지만 강남 정일을 다니고 자녀가 변하기 시작했어요! 라는 말은 참 듣기 좋습니다.

그만큼 진심을 담겨서 학생(자녀)을 대한다는 소리이니까요.

 

입시에 부담감, 열공! 에 대한 압박감, 넘어야 할 고개가 많은 재수라는 환경의 경험이 대학입시를 실패해서 겪는 패배자들만의 경험이 아니라는 것이라는 것을 적어도 재수를 해 본 경험이 있다면 합격증 이외에 얻어가는 것이 많다는 것을 이미 알고 계시겠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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