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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철학

말보다 경험이 중요합니다.

제목 반수를 계획하는 반수생들이 꼭 알아야 할 것!!!
작성자 강남정일
작성일 19-05-16 17:50

3~5등급대로 대학을 다니다가 반수를 계획하는 경우이거나 2, 3 월부터 독학 재수방식으로

준비하다가 2학기 입시학원을 들어오려는 계획을 갖는 학생들이 꼭 알았으면 하는 성공 반수 확률 높이기!!’ 에 대해 지난 10년간의 경험을 토대로 말씀드리려고 합니다.

 

 

1. 수업에 대한 사고의 전환

- 대학을 다니다가 반수를 하려는 학생들의 가장 큰 고민거리는 짧은 반수 기간과 대학을 다니면서 생긴 학습의 공백에 대한 두려움과 걱정이 제일 큽니다.

특히 수학 과목은 처음부터 차근차근해야 할 것 같은 압박감까지 느낍니다.

2월부터 재수를 한 학생들과의 별 의미가 없는 공부 시간의 양적인 비교는 아마도 연계교재 및 1학기 때 해 놨어야 하는 수능 공부에 대한 부담감 때문입니다.

그러다 보니 2학기 첫 페이지부터 진도를 나가는 학원을 들어오고 나서도 급한 마음에 비해 속도가 느린 수업의 속도에 불안감을 느껴 한 달도 채 재수학원의 수업이 비효율적이라는 빠른 판단으로 독학 재수로의 선회를 하는데 이런 결정이 섣부르다는 얘기가 아닌 재수학원의 프로세스가 반수생들에게 맞춰지지 않은 부분이 크며 작년 수능 성적이 3~5등급로 2등급 이내의 반수 성적을 내려는 학생들에게 작년과 비슷한 수업방식이나 이미 상위등급인 과목에 대한 수업수강이 재수가 아닌 반수생들에겐 발목을 잡는 수업 커리큘럼일 수 있다는 것이 강남정일의 경험입니다.

 

따라서 6개월 정도의 반수를 계획하는 입장 이라면 작년과 다르게 내 공부의 필요한 부분의 수업수강과 더불어 내 공부의 약점의 진단과 처방으로 준비하는 것이 더 효율적일수 있다는 강남정일의 시스템 및 커리큘럼으로 준비가

지금의 입시에 더 효율적이라는 말씀을 드립니다.

 

2. 열심히 한 작년 수능 공부로 3~5등급대의 성적이라면 반수 공부는 작년과 다르게!!

-3등급과 4~5등급대의 학습 상태에는 차이가 많지만 3등급대의 성적이라면 남은 반수기간의 수능 준비에 작년보다 더 열공!인 학습 시간과 양의 늘림도 좋지만 깊은 사고력을 동반한 공부와 전문가의 피드백을 통한 질적인 공부로의 전환이 동반되어야 한다는 점입니다. 2등급이내의 변별력이 있는 문제들의 해결이 공부의 양과 열심히에 국한되지 않기 때문이기도 하며 공부에 대한 시각도 넓혀야 하기 때문입니다.

 

이런 과정에 편협한 공부로의 빠짐이나 편중된 공부로 인해 분석적인 공부를 하지 못한다면 의미가 없듯이 전문가의 피드백인 학습 코칭 및 내 약점의 진단과 처방이 가장 중요하다는 것이 강남 정일의 경험입니다.

작년에 열심히 한 것에 비해 학습적인 부분에서의 성과가 미미했다면 방법의 전환은 무조건 필요하다! 라는 말고 같은 맥락입니다.

 

 

3. 내 공부 수준 측정과 국. . 수 예상 등급 전략도 전문가의 조언은 필수!!

-자신의 공부 수준과 방법에 대해 정확한 진단(팩폭!)은 성장을 위한 필요충분조건입니다.

국어의 학습양도 많고 배경 지식도 많아 작년 3등급의 수능성적이 수능 당일 1교시의 적응에 미숙함 때문이라고 여전히 자신(자만)한다면 전문가의 지적(코멘트)도 받아들이지 않을 겁니다.

국어 과목은 3등급대의 수준에서 더 많은 공부를 한다고 1~2등급의 보장이 어려운 과목 특성 때문입니다. (실제 3등급 수준이 아닐 수도 있는 학습 상태의 학생들이 더 많지만)

하지만 수학은 학습 공백에 따른 부담감이 커서 그렇지 유형이 정형화된 출제방식이 대부분이어서 킬러 문항까지 모두 맞춰 1등급을 원하는 경우가 아닌 2~3등급의 진입이 오히려 국어보다 수월하다. 라는 점입니다.

(이렇게 얘기해도 아마 수학의 걱정은 없어지지 않을 테지만 말이죠^^)

특히, 수도권대학에서 인 서울대학으로의 진입을 위한 반수생이라면 영어 과목의 비중은 2~3등급대로도 열위에 있지 않기에 성공적인 반수를 위해 과목별 학습 비중의 분산을 고려하고 반수를 해야 한다는 것이 강남 정일의 경험입니다.

2월부터 시작한 재수라면 모든 과목의 만점(1등급)을 위해 수능 공부에 매진해야겠지만 6개월이 채 되지 않는 짧은 반수 기간을 고려한다면 분명 전략적인 것까지 고려하는 것도 생각했으면 합니다.

 

4. 재수반보다 더 중요한 반수 환경 및 분위기

반수생들로만 구성된 2학기의 시작이 새롭게 첫 단추부터 끼우는 것 같은 생각과는 달리 현장 분위기는 아닐 수도 있다는 점입니다.

반수를 하는 처지는 같지만 자유로운 대학 생활이 몸에 밴 상태로 반수생들로의 반 구성이 오히려 어수선하고 산만한 예도 있기 때문입니다.

(강남정일학원은 자습 & 강의실의 공간 구분과 20명 담임제 방식을 10년 전부터 하게 된 이유가 10년 이상의 재수생 지도 경험 때문입니다.)

거기에 대형 단과강의처럼 많은 수업 학생 수로 인한 일방적 수업수강과 디테일한 내 공부의 약점 체크와 진단 및 처방의 사각지대까지 생겨 작년과 같은 방식의 수능 준비로 반수를 준비했을 경우 성공확률은 떨어질 수 있다는 점도 생각하셨으면 합니다.

 

5. 열심히 반수 하겠다는 것은 기본!- 잘하겠다는 다짐이 아닌 잘하는 것이 더 중요!!

-열심히 공부하는 것은 기본 전제입니다.

다니던 대학의 불만족경험으로 인해 반수를 계획하게 된 동기부여의 다짐만으론 작년의 습관. 방법.등을 하루아침에 바뀌지도 않겠거니와 작년과 다르게 준비하는 내 공부 약점 보완 방법에 대해선 무조건 전문가의 피드백이 있어야 한다는 점입니다.

독해력에 문제가 있는지, 쓸데없이 인강만 수동적으로 주야장천 보면서 학습 포만감으로 공부를 더 한다고 착각하는지 등등의 점검이 작년 수능 준비에 없었다면 올해는 이 부분에 많은 시간과 정성을 쏟아야 작년과 다른 준비를 한다고 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최종적으로 반수를 계획하는 학생들에게 지금의 입시에 작년과 다른 방법과 다른 공부를 위해선 재수학원의 낡은 메커니즘(커리큘럼)의 순응이 중요한 것이 아닌 내 공부의 약점 보완을 위해 노련하고 경험 많은 전문가(수능 선생님) 의 디테일하고 세밀한 학습 관여와 흐트러질 수도 있는 생활 관리에 관리받는 상태에 놓여 있어야 짧은 반수 기간의 성공적인 반수 성공을 위해선 필요하다는 점을 끝으로 한 번 더 강조하면서 마지막으로 덧붙여 말하자면

지금의 입시에서 소수정예의 시스템으로 인해 전문가의 꼼꼼하고 수준 높은 코치와 피드백은 이유 불문하고 동반되어야 한다는 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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