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Home
  • 뉴스룸
  • 교육철학

교육철학

말보다 경험이 중요합니다.

제목 목표를 낮추지 않을거라면
작성자 강남정일
작성일 19-05-22 19:53

#재수 공부! 피드백(소수정예 필수!)이 반드시 동반되어야만 하는

강남정일학원 현장 스케치-26#

 

-목표를 낮추지 않을거라면-

 

정시의 높은 벽에 대한 플랜 B로의 계획으로도 그러하지만 논술을 준비하는 학생들의 목표는

전문가의 판단과는 온도차가 많다.

**대학교 , **대학교 정도의 논술준비가 적당함에도 그 대학 기출문제를 주면 싫어하는 기색이 역력하다. 반대로 합격가능성이 매우 낮더라도 **대학교 논술 문제를 주면 밤을 새워서라도 끙끙거리며 해오니 말이다.

논술 준비의 예를 들긴했지만 수능 공부의 준비과정에서도 이와 같은 맥락을 갖으면서 재수를 한다.

학습 상태나 습관을 말하기 전에 수능 준비 과정을 보면 목표한 대학교의 합격증을 받기에는 턱없이 부족한 공부양과 방법에 대해 자신의 현위치를 돌아봐야 하지 않을까

 

원래 자기를 객관적이고 냉철하게 돌아보기 힘든 법이다.

,고등학교때 공부를 곧잘 했던 경험이 있었거나 작년 일타강사의 강의의 수강기간이 길었던 학생일수록 들은 풍월이 많고 자기애(자만감)가 강할수록 현실감은 극도록 낮다는 것이 현장경험이다.

질문을 받아보면 학생의 실력이 모의고사나 수능에서 얻은 등급과는 거리가 먼 경우를 너무 많이 봐왔으며 심지어 스킬과 요령으로 무장된 자신의 학습법을 맹신하는 경우도 있다.

이런 학생들의 공통된 특징 중에 하나가 유연한 사고력이 많이 결여되어 있는 경우가 많다.

팩트를 지적해도 받아들이지 않는 경우는 그렇다하더라도 도저히 승산이 없는 틀린 공부 방법에 고집(특히 독학재수 방식에 대해서)은 아무리 지적해도 받아들이질 않는 성향이 답답할 때가 많다.

 

목표대학을 낮추라는 것이 아닌 목표대학의 합격증에 걸맞는 공부가 동반되어야 한다고 공감한다면 적어도 전문가의 피드백(잦은 살핌과 데이터를 근거로 한 피드백)은 받아들여야 원하는 목표대학에 한발 더 다가설 수 있지 않을까

 

방문상담신청